신입생 5년 연속 100% 충원

글번호 :
16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1.03.31 10:00|
조회수 :
1337

정시모집 경쟁률 7.68:1


입학처(처장=한영환ㆍ바이오학부)는‘2011학년도 신입생 등록 마감한 결과, 모집 정원 인원을 100% 충원했다’고 밝혔다.

 

수시1차 경쟁률은 2011학년도 신입생 수시1차 모집 원서접수 결과 전체 1,306명(정원 외 171명 포함) 모집에 6,369명이 지원해 전년도 경쟁률 3.32를 상회하는 4.88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학생부 성적 100%로 합격자를 선발하는 수시 2차 모집 원서접수 결과 전체 99명 모집에 2,758명이 지원해 27.86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주요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원자력 및 에너지공학부=52.30대1 ▲조경학과=33.20대1 ▲호텔관광경영학부=33.17대1 ▲정치행정학부=33.14대1 ▲경상학부=29.06대1로 나타났다. 정시모집 경쟁률은 원서접수 결과 전체 964명 모집에 7,408명이 지원해 7.68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난해 경쟁률 6.87대 1보다 상승했다. 2011학년도 신입생 정시 전형은 전년과 마찬가지로 가군 수능 100%, 다군 수능 60% +학생부 40%이며 수능성적은 표준점수(단, 의학계열 과학탐구는 백분위)를 반영했다. 정시부문 주요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중어중문학과=15.00대1 ▲원자력 및 에너지 공학부=14.67대1로 나타났다.

 

정시모집과 관련해 입학처의 한 관계자는 “2011학년도 입시경쟁률은 수도권 지역을 제외한 전국 최고의 경쟁률로 수도권 출신이 전체 지원자 중 52%를 차지했다”라며 “특히 올해는 지원자들의 성적이 더 높아졌으며 한의예과, 의예과, 간호학과 지원율이 최고를 기록하던 예년과 비교해서 일반학과 지원율이 더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높은 경쟁률을 선보인 올해, 학교는 우수 신입생들을 선발하기 위해 담임교사 초청 입시간담회, 고교방문입시설명회, 고등학교 방문홍보, 입시박람회 홍보, 배치표광고, 배너광고, 온라인 홍보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전방위 공격적 홍보가 진행 됐으며 이러한 홍보들이 큰 효과를 가져와 5년 연속 신입생 충원률 100%를 기록하였다.

 

한편 재무회계팀(팀장=김영기)은 ‘이번학기 우리학교 학부생 등록률이 96.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재무회계팀 한 관계자는 “등록한 학생중 휴학, 군입대 등으로 인해 항시 등록대상이 변경될 확률이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