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념장학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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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
2011.03.3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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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인재양성 위해 2200만원 기부

 

 


일념장학회(이사장=이영채)는 지난 15일 100주년 기념관 중회의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는 ▲삼귀의례 ▲김영채 일념장학회 이사장 인사말 ▲김영종 경주캠퍼스 총장 인사말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장학금은 우리학교 22명의 학생들에게 각 100만원씩 총 2200만원이 전달됐다. 22명의 학생들은 조계종 총무원, 통도사, 불광사, 내원정사, 운문사 등 5개 사찰의 추천을 받아 선발됐다. 일념장학금 수혜자명단은 ▲불교학부(전리경, 송명석) ▲불교학(문용선, 이문숙, 김다현, 임정화, 카닌, 서정인 ▲불교아동학(장초영) ▲선학(김용호, 신인순, 최석준, 지경민, 이성경) ▲고고미술사학(김준희, 전경진, 박경수) ▲조경학(함윤수) ▲사회복지학(자야미니) ▲정치외교학(전규미) ▲회계학(박기현) ▲의학과(윤다소미) 이다. 이영채 일념장학회 이사장은 인사말에서“앞으로 불교인재양성을 위해 힘을 쓸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께서는 학업에 더욱 매진하고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훌륭한 인재가 돼 국가와 불교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김영종 경주캠퍼스 총장은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가득한 특별한 장학금인 만큼 더욱 공부를 열심히 해 용맹 정진하라”라고 말했다.
한편 일념장학회는 지난해부터 불교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해왔으다. 또한 이영채 이사장은 2006년 2월 제2차 여성불자 108인에 선정됐으며, 2008년 12월 조계종 포교대상 원력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