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 총동창회 선정, 13일 동국인의 밤에서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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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
2009.04.0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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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회장 전순표)에서 주는 ‘자랑스러운 동국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희옥 헌법재판관은 헌법재판소에서 재판관으로서 국민의 인권 옹호와 정의 실현에 헌신한 점을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동국인상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3일 오후 6시30분 소피텔 앰배서더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동국인의 밤’ 행사 때 열린다.

김희옥 헌법재판관은 1972년 우리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76년 제1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부산지검 동부지청장, 대구고등검찰청 차장검사, 대검찰청 공판송무부 부장, 대전지방검찰청장 검사장, 사법연수원 부원장 등을 역임하고 2005년 법무부 차관을 거쳐 2006년 9월부터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재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