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원아시아재단 이사장 초청 특강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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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
2013.06.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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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지난 5일 오후 3시 교내 원효관 글로벌에이스홀에서 사토 요지 원아시아재단 이사장을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행정학전공의『아시아공동체론』 강좌 중 2013학년도 1학기 마지막 특강으로 일본 원아시아재단의 사토 요지 이사장이 ‘아시아공동체의 창성을 위하여,그리고 세계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사토 요지 이사장은 수강생들에게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여러분들이 글로벌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아시아지역의 상호 연대와 공동 협동체를 구성해야 한다”며 “다문화를 이해하면서 세계적인 사고를 갖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아시아공동체론』은 원아시아재단이 후원하고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회대학 행정학전공(전공책임교수 박병식)에서 운영하는 강좌로, 아시아 국가들의 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문화의 상호이해와 공통성의 원류를 찾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3월부터 한국, 중국, 일본 교수진들의 팀티칭으로 총 14회 진행됐다.
한편, 특강 종료 후 사토 요지 이사장은 아시아공동체론 수강생 중 성적이 우수한 15명의 학생에게 총 8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