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과, 교육부 국악학생오케스트라 사업단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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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3.06.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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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 한국음악과가 교육부의 문화예술교육 국악학생오케스트라 사업단으로 선정됐다.
 
  국악학생오케스트라 사업은 교육부가 공교육을 통해 균등한 음악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자신의 음악적 잠재 능력 및 감수성을 계발하고 신장할 수 있도록 전국의 초·중·고등학교를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동국대 경주캠퍼스 한국음악과의 국악학생오케스트라 사업단(단장 박상진)은 전국에서 국악학생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는 60개(초등학교 32개교, 중학교 15개교, 고등학교 13개교)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컨설팅, 지도교사 역량강화 연수, 악보뱅크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상진 국악학생오케스트라 사업단장은 “오는 7월부터 시행하는 현장컨설팅과 지도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각 학교에서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양 학생오케스트라 운영학교는 서울대 음악대학(사업단장 김영률)에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