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환경대학 민수정, 원자력대학생 연구논문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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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
2011.07.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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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에너지환경대학 민수정 학생이 제9회 원자력대학생 연구논문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민수정(22) 학생은 동국대 원자력및에너지공학부 4학년에 재학 중으로,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한 ‘제9회 원자력대학생 연구논문 발표대회’에서 ‘연료봉/지지격자 프레팅 마모 상온시험 및 건전성 평가’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발표하였으며 창의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이 대회는 2010년에 선정된 110명의 원자력 관련 이공계 대학생들이 1년간 창의적으로 연구한 결과물을 구두 발표 19편 및 포스터 91편 등 총 110편의 논문으로 발표하였으며, 이 중 대상 1명, 우수상 10명, 우수 회원상 2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민수정 학생은 원자력및에너지공학부 재학생 6명과 함께 2010년부터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원자력 대학생 논문 연구회에 참여해 오고 있다.
 


한편 동국대 에너지환경대학은 에너지·환경분야의 기술개발, 생산, 효율향상 및 산업화에 대한 실무형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지난 2008년 국내 최초로 설립됐다.


김규태 동국대 에너지환경대학장은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한 교수진들이 포진하고 있기 때문에 산업체와 연구소 등 현장에서 어떤 인재들을 필요로 하고, 또 원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며 “그렇기에 민수정 학생처럼 창의적인 실무형 인재, 현장에서 100% 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맞춤형 인재들을 키워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