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 중앙일보와 인터뷰 - “학생·지역사회가 원하는 대학으로 탈바꿈”

글번호 :
77|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3.07.25 10:57|
조회수 :
912


이계영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총장은 지난 7월 5일 오전 11시 교내 총장실에서 중앙일보 송의호 대구총국장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이계영 총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추진한 2014학년도 학제 개편에 대한 내용에 대한 송의호 총국장의 질문에 대답하며 약 1시간 30분 동안 대담을 진행했다.
 
이계영 총장은 최근 마무리된 학제 개편을 “이번 학제 개편은 교수 전공 중심으로 가르치던 그동안의 교육과정을 학생 중심으로 또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방향으로 전환한 교육과정 개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1시간 거리에 포항·울산·대구·부산 등 산업도시가 인접해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지역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학과도 만들었다. 내년에는 1단계로 의생명공학과와 기계부품시스템공학과를 신설한다. 이번 학제 개편은 향후 닥칠 지방 소재 대학의 위기에 미리 대응하는 뜻도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ACE)에 선정됐고, 지난해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지방 사립대 중 5위에 올랐다는 점, 미래창조과학부의 실감미디어 사업 236억원 등 정부 재정지원 사업만 500억원 가까이를 수주하며 우수한 교육 성과를 내고 있음을 강조했다.
 
인터뷰 기사는 중앙일보 2013년 7월 5일자에 게재되었으며, 중앙일보 뉴스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기사 보기  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3/07/08/11604232.html?loc=olink|article|default